1월 17, 2020 Cany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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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이 새로운 세계적 MTB 커뮤니티 '컬렉티브'를 출범합니다.

1월 17, 2020 Canyon.com

"여러분이 트레일을 타든, 다운힐 라이더, 혹은 더트 라이더이든 상관없습니다. 단지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완전히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월드 와이드 커뮤니티인 캐니언 컬렉티브와 함께하기 위한 유일한 조건입니다. 이곳은 전 세계의 MTB 팬과 프로들이 모여, 서로 응원하고 영감을 불어넣어 줄 공간이 될 것입니다. "

캐니언이 새로운 세계적 MTB 커뮤니티 '컬렉티브'를 출범합니다. // Photo: Canyon.com

여러분에게 MTB란 어떤 의미를 지닙니까? 근방 트레일의 나무뿌리 하나와 돌멩이 하나까지도 다 꾀고 있어서, 눈 감고도 탈 수 있는 라이더인가요? 페달링 하며 입구로 오르는 것만큼 기대되는 순간은 없을 것입니다. 큰 내리막과 점프 구간, 익스트림한 싱글 트랙 등 무엇이 앞에 펼쳐져 있을 지도 알 고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타더라도 지겨워지지 않는 이 숲속이 여러분의 놀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MTB를 타는 이유입니다.

Tommy G'나 'Lil' Moine'처럼 매뉴얼, 스핀, 플립을 하며 공중 기술도 쉽게 하는 라이더인가요? 오늘은 연속 360도를 돌고 폼핏으로 빠져보기도 하고, 내일은 더트, 펌프트랙, 스케이트 파크에서 트릭을 연습해보세요. 자전거와 한 몸이 되어 새로운 기술을 성공시키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아니면 바이크 파크를 즐기시나요? 주중에는 괜찮은 스팟을 찾아보고, 토요일이 되자마자 프리 라이드 혹은 다운힐 바이크를 타고 라인을 그려보는 라이더라면 최소 180mm 트래블은 필요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션은 크루 멤버와 함께 내리막을 쏜살같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곳저곳 파티가 열리는 곳들을 찾아다니고, 갓길을 타고, 큰 점프, 다운힐을 하다 보면, 곧 해가 지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그렇다고 멈추냐고요? 아닙니다, 어디에든 계속해서 달릴 곳들이 남아있습니다.

다운힐, 트레일, 엔듀로 혹은 더트바이크 – 캐니언 컬렉티브는 여러분과 저희 같은 열정적인 MTB 라이더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팬부터 프로 라이더까지 하나의 목적을 공유합니다: '완벽한 트레일을 찾아내고, 갭을 클리어하며, 트랙을 가장 빠르게 내려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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